코스 소개
영천의 임고서원·포은정몽주유허비·노계문학관은 한복을 입고 걸으면 더 예쁘다고 알려진 곳이에요. 이 코스는 궁궐·한옥 동네를 하루 한 곳씩 천천히 걷도록 짰어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4시간 20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2박 모두 영천 창구동에 묵으며 매일 같은 곳에서 출발해요. 짐을 옮기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1일차에는 임고서원·포은정몽주유허비를 둘러봐요. 점심은 편대장영화식당 영천본점, 저녁은 영천새우칼국수에서 먹어요.
2일차에는 노계문학관·도계서원·우로지 자연생태공원·영천생태지구공원을 둘러봐요. 점심은 영천참품한우, 저녁은 삼송꾼만두 영천본점에서 먹어요.
3일차에는 만불사(영천)를 둘러봐요. 점심은 채채에서 먹어요. 그다음 서울로 돌아가요.
한복을 입으면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할인되는 곳도 있다고 해요. 한복은 오전에 빌리면 여유 있게 다닐 수 있어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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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 여행 일정
TripGogo로 내 여행 일정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서울고속버스터미널위치 확인
영천버스터미널위치 확인
임고서원위치 확인
무료임고서원은 1553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몽주의 덕행과 충절을 기리기 위해 임고면 고천동에 창건된 서원이다. 1554년에 [임고]라 사액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3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고, 이듬해에 다시 사액되었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포은정몽주유허비위치 확인
무료유허비란 한 인물의 옛 자취를 밝혀 후세에 알리고자 세우는 비로, 이 비는 포은 정몽주 선생의 효행을 기리고 있다. 포은 정몽주의 본관은 영일, 호는 포은으로 그의 출생지로 알려진 곳에 세워졌다.
더 자세히 보기 →영천새우칼국수위치 확인
₩22,000임고서원에서 걸어서 약 7분 거리의 칼국수 식당입니다. 칼국수는 밀가루 반죽을 밀어 칼로 썬 면을 멸치·해물·닭 육수 등에 넣어 끓인 국수입니다. 구글 지도 평점 3.8(리뷰 59개)입니다.
정양호텔위치 확인
노계문학관위치 확인
영천시에 위치한 노계문학관은 조선 3대 시인 노계 박인로의 생애를 들여다볼 수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는 박인로 선생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데, , ,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도계서원위치 확인
무료영천 북안면에 위치한 도계서원은 조선 중기 대표적 문인 노계 박인로(1561~1642)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707년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흠모하는 유생들이 도계서원을 세웠고 향사를 올렸으나 186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70년 현재의 위치에 다시 세워졌다.
더 자세히 보기 →영천참품한우위치 확인
₩49,600영천에 있는 한우 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일품갈비 9,900원 · 육회 10,000원을 냅니다. 육회는 신선한 소고기 살코기를 가늘게 썰어 참기름·간장·마늘 등으로 양념해 날로 먹는 요리입니다.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위치 확인
무료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은 대구와도 가까워 대구 시민들도 찾는 힐링 공간으로, 평범했던 저수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많은 사람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더 자세히 보기 →영천생태지구공원위치 확인
무료영천생태지구공원은 금호강변을 따라 조성된 자연친화적 공원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원에는 금호강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계절마다 보라유채, 작약, 양귀비, 백합 등 다양한 꽃들이 공원을 물들여 시민과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더 자세히 보기 →삼송꾼만두 영천본점위치 확인
₩24,000영천시민회관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의 만두 식당입니다. 만두는 밀가루 피에 고기·두부·김치·채소 등으로 만든 소를 넣어 빚은 뒤 찌거나 굽거나 삶아 낸 음식입니다. 구글 지도 평점 3.8(리뷰 885개)입니다.
정양호텔위치 확인
만불사(영천)위치 확인
무료영천 만불사는 승려 학성이 기존과는 다른 현대 불교의 서원을 이루고자 1987년 서울, 부산, 대구에 포교원을 설립하며 시작되어, 1995년 완공한 만불산에 있는 사찰이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채채위치 확인
₩12,000영천문화원에서 걸어서 약 6분 거리의 음식점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샌드위치 6,000원 · 포케샐러드 9,000원을 냅니다. 샌드위치는 빵 사이에 햄·달걀·치즈·채소 등 속재료를 넣은 음식입니다.
영천버스터미널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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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영천 2박3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160,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93,000원, 넉넉하게 쓰면 327,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영천까지 어떻게 가나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4시간 20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영천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6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4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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