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통영의 청마거리·통영항 꿀빵거리·동피랑마을은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코스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을 동네별로 묶어, 빛이 좋은 시간에 닿도록 짰어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약 4시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2박 모두 남망산 조각공원 근처에 묵으며 매일 같은 곳에서 출발해요. 짐을 옮기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1일차에는 청마거리·통영항 꿀빵거리·동피랑마을·서피랑 마을을 둘러봐요. 점심은 대풍관, 저녁은 동피랑쭈굴에서 먹어요.
2일차에는 윤이상 기념공원(윤이상 기념관)·윤이상 거리·도천희망나눔터·해저터널(통영)·통영 착량묘를 둘러봐요. 점심은 만성복국, 저녁은 계절집에서 먹어요.
3일차에는 통영 옻칠미술관을 둘러봐요. 점심은 아지매보리밥에서 먹어요. 그다음 서울로 돌아가요.
인기 사진 명소는 오전 일찍 가면 사람이 적어요. 해 질 무렵에는 빛이 부드러워서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지도로 보기
시간별 여행 일정
TripGogo로 내 여행 일정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위치 확인
통영종합버스터미널위치 확인
대풍관위치 확인
₩24,000통영에 위치한 대풍관은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제철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봄과 여름에는 멍게, 전복, 갈치 등을 물회, 전, 솥밥, 비빔밥 등의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가을과 겨울에는 굴 요리를 전면에 내세운다.
통영항 꿀빵거리위치 확인
무료통영항 근처 중앙시장에 가면 다양한 상호를 가진 통영꿀빵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 통영꿀빵은 따뜻한 통영기후에도 상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도록 고안한 음식으로, 주로 이곳 뱃사람들이 즐겼던 간식이다.
더 자세히 보기 →동피랑마을위치 확인
무료‘동피랑’이라는 이름은 ‘동쪽’과 ‘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비랑’은 ‘비탈’의 통영 사투리인데 그 앞에 ‘동쪽’을 나타내는 말 중 ‘동’만 떼어 붙인 것으로 그래서 사람들은 ‘동피랑’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더 자세히 보기 →서피랑 마을위치 확인
무료벽화마을로 유명한 동피랑과 마주보고 있는 서피랑(서쪽의 비탈)이 ‘제2의 동피랑’을 꿈꾸고 있다. 서피랑을 걷다보면 ‘윤이상과 함께 학교 가는 길’, ‘서피랑 문학동네’, ‘99계단과 음악정원’, ‘보이소 반갑습니데이!
더 자세히 보기 →동피랑쭈굴위치 확인
₩24,000동피랑 벽화마을과 중앙시장을 둘러보고 꼭 가봐야 할 맛집이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파란색 간판 덕에 쉽게 찾을 수 있고 KBS 택시맛객 편에도 소개되었다.
통영엔초비관광호텔위치 확인
₩115,000남망산 조각공원까지 걸어서 5분 · 1박 보통 ₩12만원대 (등급 기준 · 실제 가격은 아고다에서 확인)
아고다에서 예약하기부킹닷컴 예약하기 →통영엔초비관광호텔위치 확인
윤이상 기념공원(윤이상 기념관)위치 확인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1917~1995)과 그의 음악을 테마로 한 기념공원이다. 도천동 윤이상 생가 옆 6745㎡ 부지에 조성되었으며, 윤이상 선생의 음악 세계를 조명할 수 있는 지상 2층, 연면적 865.5㎡ 규모의 기념전시관과 소공연장이 있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윤이상 거리위치 확인
무료윤이상 거리는 통영시 서호시장 끝에서 시작해 직선으로 해저터널과 연결되는 곳까지를 말한다. 2001년 통영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생가와 인접한 지역의 거리를 ‘윤이상 거리’로 지정했다.
더 자세히 보기 →해저터널(통영)위치 확인
무료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더 자세히 보기 →통영 착량묘위치 확인
무료통영 착량묘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사당, 서재, 동재, 고직사 등의 건물과 내삼문, 외삼문으로 되어 있다.
더 자세히 보기 →봉숫골 벚꽃길위치 확인
무료봉숫골은 옛날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 불이나 연기를 올려 위급함을 알린 봉수대가 있던 곳이라 하여 이름 붙은 마을이며, 용평 사거리에서 용화사 광장에 이르는 벚꽃길이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통영의 벚꽃 명소가 되었다.
더 자세히 보기 →전혁림 미술관위치 확인
통영 미륵도 미륵산 자락에 있는 전혁림 미술관은 전 화백이 1975년부터 30년 가까이 생활하던 집을 헐고 새로운 창조의 공간으로 신축한 건물로, 2003년 5월 11일 개관했다.
더 자세히 보기 →통영엔초비관광호텔위치 확인
통영 옻칠미술관위치 확인
통영 옻칠미술관은 나전칠기의 본 고장 통영에 개관한 옻칠 미술관으로 국내외 작가의 현대작품 308점을 전시하고 있다. 선사시대 이래 수천년 동안 전래되어 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아지매보리밥위치 확인
₩18,000통영 광도면에 있는 보리밥 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보리밥 9,000원 · 돌솥비빔밥 9,500원 등을 냅니다. 보리밥은 보리를 섞어 지은 밥에 여러 가지 나물과 된장찌개 등을 곁들인 음식입니다.
통영종합버스터미널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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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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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통영 2박3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173,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91,000원, 넉넉하게 쓰면 374,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통영까지 어떻게 가나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약 4시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통영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15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2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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