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순천의 한옥글방·순천향교·옥천서원(순천)는 한복을 입고 걸으면 더 예쁘다고 알려진 곳이에요. 이 코스는 궁궐·한옥 동네를 하루 한 곳씩 천천히 걷도록 짰어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5시간 10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2박 모두 순천 낙안면에 묵으며 매일 같은 곳에서 출발해요. 짐을 옮기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1일차에는 한옥글방·순천향교·옥천서원(순천)·용강서원(순천)를 둘러봐요. 저녁은 대성식당에서 먹어요.
2일차에는 낙안돌탑공원·낙안읍성 벚꽃길·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낙안향교·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을 둘러봐요. 점심은 송광사 식당, 저녁은 산정골에서 먹어요.
3일차에는 금둔사를 둘러봐요. 점심은 순천 건봉국밥에서 먹어요. 그다음 서울로 돌아가요.
한복을 입으면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할인되는 곳도 있다고 해요. 한복은 오전에 빌리면 여유 있게 다닐 수 있어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지도로 보기
시간별 여행 일정
TripGogo로 내 여행 일정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위치 확인
순천종합버스터미널위치 확인
한옥글방위치 확인
한옥글방은 순천시 문화예술과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시민을 위한 개방된 공간으로 순천 문화의 거리에 있다. 누구나 글방에 비치된 책을 읽을 수 있고 전통 놀이도 즐길 수 있으며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는 날에는 참여도 할 수 있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순천향교위치 확인
무료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순천향교는 태종7년(1407)에 창건되었고 순천이 도호부로 승격되면서 1550년에 순천성 동쪽 3㎞ 지점에 옮겨 세웠다.
더 자세히 보기 →옥천서원(순천)위치 확인
무료순천은 조선시대에는 임금님의 눈 밖에 난 학자들의 유배지였다. 옥천서원은 연산군 4년(1498) 무오사화 때 김종직 일파로 연루된 환훤당 김굉필이 평안도 회천에 유배되었다가 순천에 이배되어 죽자, 그 학덕을 기려 명종 19년(1564) 부사 이정이 처음 창건하여 경현당이라 하였다.
더 자세히 보기 →용강서원(순천)위치 확인
무료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1821년(순조 21)에 현 순천시 해룡면 중흥리에 창건되었고 1868년(고종 5) 서원 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가 1970년 순천시 금곡동으로 옮겨서 다시 지었다.
더 자세히 보기 →대성식당위치 확인
₩22,000순천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갈치조림 20,000원 · 장어탕 11,000원 등을 냅니다. 갈치조림은 토막 낸 갈치를 무·감자 등과 함께 고춧가루·간장 양념에 자작하게 졸인 요리입니다.
최가네한옥펜션위치 확인
낙안돌탑공원위치 확인
무료순천 낙안읍성 근처에 자리한 낙안 돌탑공원은 돌탑 예술가인 최병수 씨의 개인 정원이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공원의 주인인 최병수 씨가 수천 개의 돌을 하나하나 정성껏 쌓아 올린 작품을 둘러볼 수 있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낙안읍성 벚꽃길위치 확인
무료봄이 되면 순천 시내에서 낙안읍성으로 가는 민속마을 길은 온통 하얗게 벚꽃길이 펼쳐진다. 평균 3월 말 4월 초에 벚꽃은 절정을 이루고 봄바람에 눈처럼 휘날리는 벚꽃길을 감상하며 따라가다 보면 낙안읍성에 도착하게 된다.
더 자세히 보기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위치 확인
낙안읍성 인근에 있는 순천시립 뿌리깊은나무 박물관은 故한창기 선생님이 생전에 모아 오신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부터 광복 이후까지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우리 토박이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더 자세히 보기 →송광사 식당위치 확인
₩26,000순천 송광면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산채비빔밥 13,000원 · 꼬막비빔밥 16,000원을 냅니다. 산채비빔밥은 산에서 나는 여러 가지 나물(산채)을 밥 위에 올려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에 비벼 먹는 비빔밥입니다.
최가네한옥펜션위치 확인
금둔사위치 확인
무료금둔사는 순천시 낙안면 금전산 기슭에 자리한 사찰로 송광사와 낙안읍성 민속마을로 연결되는 관광벨트 중심에 위치하여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규모도 상당히 크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순천종합버스터미널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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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순천 2박3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143,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77,000원, 넉넉하게 쓰면 308,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순천까지 어떻게 가나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5시간 10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순천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9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5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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