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평창의 오대산국립공원·국립한국자생식물원·흥정계곡은 도시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코스는 걷는 시간을 넉넉히 두고, 산책 뒤에는 가까운 식당에서 쉬어 가도록 짰어요.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2시간 15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2박 모두 평창 진부면에 묵으며 매일 같은 곳에서 출발해요. 짐을 옮기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1일차에는 오대산국립공원·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둘러봐요. 저녁은 오대산 산촌에서 먹어요.
2일차에는 흥정계곡·효석문학의숲·이효석 생가·문화마을 둘레길·효석 달빛언덕을 둘러봐요. 점심은 대관령한우프라자, 저녁은 밥에서 먹어요.
3일차에는 소도둑놈산촌생태마을을 둘러봐요. 점심은 톰과제리에서 먹어요. 그다음 서울로 돌아가요.
산길과 둘레길은 해가 지면 금방 어두워져요. 오후 늦게 시작하지 않는 걸 추천해요. 편한 신발과 물을 챙기세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지도로 보기
시간별 여행 일정
TripGogo로 내 여행 일정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동서울터미널위치 확인
평창버스터미널위치 확인
오대산국립공원위치 확인
무료1975년 2월 우리나라의 1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오대산국립공원은 우리나라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인 백두대간 중심에 위치하여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장소이며, 예로부터 불교문화의 중심지로 손꼽혀온 곳이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국립한국자생식물원위치 확인
₩10,000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백두대간 중심 오대산 자락에 있는 곳으로 멸종위기 식물을 비롯하여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 식물과 한국 고유의 특산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식물원이다.
더 자세히 보기 →시실리펜션위치 확인
흥정계곡위치 확인
무료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에 있는 흥정계곡은 흥정산(1,278m)과 회령봉(1,309m)에서 발원한 계곡으로 풍부한 수량과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사시사철 마르지 않고 흐르는 곳이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효석문학의숲위치 확인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테마로 꾸민 숲으로, 효석문화예술촌 건너편에 자리한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에 자리한 숲은 소설 속 배경을 재현, 이효석의 문학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산림휴양공간이다.
더 자세히 보기 →이효석 생가위치 확인
무료이효석은 한국 근현대사의 대표적인 소설가이다. 호는 ‘가산’으로 1936년에 한국 단편 문학의 수작 중 하나인 〈메밀꽃 필 무렵〉을 발표하였다.
더 자세히 보기 →문화마을 둘레길위치 확인
무료문화마을 둘레길은 한국 현대문학의 대가 가산 이효석 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실제 무대인 봉평 효석 문화마을을 둘러보는 코스이다.
더 자세히 보기 →효석 달빛언덕위치 확인
₩9,000효석 달빛언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술창작 특구사업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 4리 복원 이효석생가 주변에 2018년 8월 개관하였다.
더 자세히 보기 →시실리펜션위치 확인
소도둑놈산촌생태마을위치 확인
무료강원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소도둑놈산촌생태마을은 정겨운 산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은 생태마을이다. 인심 좋은 주민들이 모여 살아 고즈넉하고 따뜻한 정취를 자아내며 ‘도시민의 마음을 훔치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아 과거 지명인 ‘소도둑놈골’에서 이름을 따왔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톰과제리위치 확인
₩18,000평창군 평창읍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감자옹심이 9,000원 · 만둣국 8,000원을 냅니다. 감자옹심이는 감자를 갈아 전분과 건더기를 모아 새알처럼 빚은 옹심이를 멸치 육수 등에 넣어 끓인 강원도 음식입니다.
평창버스터미널위치 확인
i
|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평창 2박3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182,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102,000원, 넉넉하게 쓰면 383,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평창까지 어떻게 가나요?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2시간 15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평창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8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3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댓글
댓글이나 좋아요를 남기면 게시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처리됩니다. 게시물 약관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