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밀양의 광천서원·예림서원·남계서원(밀양)는 한복을 입고 걸으면 더 예쁘다고 알려진 곳이에요. 이 코스는 궁궐·한옥 동네를 하루 한 곳씩 천천히 걷도록 짰어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4시간 50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2박 모두 밀양에 묵으며 매일 같은 곳에서 출발해요. 짐을 옮기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1일차에는 광천서원·예림서원을 둘러봐요. 점심은 밀양돌짬뽕, 저녁은 삼문동면돈에서 먹어요.
2일차에는 남계서원(밀양)·홍제사(밀양)·표충비·대법사(밀양)를 둘러봐요. 점심은 제일식육식당, 저녁은 하남고깃집 밀양시청 본점에서 먹어요.
3일차에는 신남서원을 둘러봐요. 점심은 밀양국수에서 먹어요. 그다음 서울로 돌아가요.
한복을 입으면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할인되는 곳도 있다고 해요. 한복은 오전에 빌리면 여유 있게 다닐 수 있어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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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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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버스터미널위치 확인
밀양돌짬뽕위치 확인
₩22,000밀양에 있는 짬뽕 식당입니다. 짬뽕은 해물과 채소를 센 불에 볶아 고춧가루로 맵게 낸 국물에 면을 말아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입니다. 구글 지도 평점 4.9(리뷰 235개)입니다.
광천서원위치 확인
무료광천서원은 안명하 선생(1682~1752)의 제향을 위하여 건립한 서원이다. 안명하 선생은 본관이 광주이고, 자가 국화이며, 호가 송와로 조선 단종 때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밀양 삽포리(지금의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후사포리)로 전거 한 안억수의 9 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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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에 위치한 예림서원은 조선 전기 김종직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 지방민의 유학교육을 위하여 지은 서원으로 1567년 조선 명종 때 짓고 위패를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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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계서원(밀양)위치 확인
무료청도면 두곡리 쌍수당 경내에 있는 남계서원은 1704년(숙종 30) 고려 중기에 평장사를 지낸 김지대의 충효쌍수의 위업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서원이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홍제사(밀양)위치 확인
무료홍제사는 조선시대 승병장인 사명대사의 표충사당과 표충비각을 보호하기 위해 지어진 사당 수호사찰이다. 그 연혁은 자세하지 않으나 이곳 무안에 표충비가 세워진 1742년(영조 18)에 사명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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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무안면 홍제사 경내에 위치한 비각으로 사명당 송운대사를 일명 사명대사비라 부른다.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이끌어 왜군을 크게 무찌르고 일본에 전쟁 포로로 끌려간 조선인 3,000명을 환국 시킨 유정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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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경남 밀양시 일대는 사명대사의 전설이 구석구석 배어 있는 지역으로, 땀 흘리는 표충비, 사명대사 생가 유적지, 표충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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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서원위치 확인
무료무안면 정곡리에 있는 신남서원은 고려 말기 대마도정벌과, 조선 태조 이성계를 도와 위화도 회군에 공을 세운 정국군 박위와 조선 초기 문신인 소총재 박기 부자를 향사하는 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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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밀양 내이동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찹쌀장국 6,000원 · 잔치국수 6,000원을 냅니다. 잔치국수는 멸치 육수에 삶은 소면을 말고 달걀지단·애호박·김 등의 고명을 얹은 국수입니다.
밀양버스터미널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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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밀양 2박3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152,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80,000원, 넉넉하게 쓰면 339,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밀양까지 어떻게 가나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4시간 50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밀양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6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4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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