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강릉에는 오죽헌·강릉자수박물관·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처럼 분위기 좋은 카페가 모인 동네가 있어요. 이 코스는 카페를 끼니 사이 쉬어 가는 곳으로 넣고,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도록 짰어요.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약 2시간 30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1일차에는 오죽헌·강릉자수박물관·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선교장을 둘러봐요. 점심은 멘야죽헌에서 먹어요.
당일치기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저녁에 돌아오는 일정이에요. 돌아가는 버스·기차는 주말에 빨리 매진되는 편이라, 가는 표와 함께 미리 예매해 두는 걸 추천해요. 짐은 역이나 터미널 물품보관함에 맡기면 가볍게 다닐 수 있어요.
인기 카페는 주말 오후에 자리가 금방 차요. 오전이나 평일에 가면 여유 있게 앉을 수 있어요.
처음 가는 사람도 따라가기 쉽게 장소마다 머무는 시간과 다음 장소까지 걸리는 시간을 함께 적어 두었어요. 계절이나 요일에 따라 문을 닫는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장소 카드의 위치 확인 버튼으로 영업시간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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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 여행 일정
TripGogo로 내 여행 일정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동서울터미널위치 확인
강릉고속버스터미널위치 확인
강릉자수박물관위치 확인
₩12,000강릉 오죽헌의 예술창작인촌에 위치한 강릉자수박물관은 자수에 새겨진 옛 여인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결을 느낄 수 있는 자수 전문 박물관이다.
더 자세히 보기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위치 확인
₩6,000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인 오죽헌은 오죽헌과 강릉시립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되었다.
더 자세히 보기 →강릉고속버스터미널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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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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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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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12분
▶2분
자주 묻는 질문
Q강릉 당일치기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81,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78,000원, 넉넉하게 쓰면 87,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강릉까지 어떻게 가나요?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약 2시간 30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강릉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5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2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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