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강진의 박스플레이·강진영랑생가·사의재저잣거리는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코스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을 동네별로 묶어, 빛이 좋은 시간에 닿도록 짰어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5시간 40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2박 모두 사의재저잣거리 근처에 묵으며 매일 같은 곳에서 출발해요. 짐을 옮기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1일차에는 박스플레이·강진영랑생가·사의재저잣거리를 둘러봐요. 저녁은 부엌여행에서 먹어요.
2일차에는 강진다원·강진 백운동별서정원·강진 병영마을 옛 담장·하멜 체류지와 강진 성동리 은행나무를 둘러봐요. 점심은 수인관, 저녁은 설성식당에서 먹어요.
3일차에는 금곡사(강진)를 둘러봐요. 점심은 우성식당에서 먹어요. 그다음 서울로 돌아가요.
인기 사진 명소는 오전 일찍 가면 사람이 적어요. 해 질 무렵에는 빛이 부드러워서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지도로 보기
시간별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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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버스여객터미널위치 확인
강진영랑생가위치 확인
무료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하였으며 영랑은 아호인데 문단활동시에는 주로 이 아호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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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사의재(四宜齋)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유배 와서 처음 묵은 곳이다. 사의재는 이곳 주막집(동문매반가)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골방 하나를 거처로 삼은 다산이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아 교육과 학문연구에 헌신키로 다짐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네 가지를 올바로하는 이가 거처하는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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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0사의재저잣거리까지 걸어서 3분 · 1박 보통 ₩10만원대 (등급 기준 · 실제 가격은 아고다에서 확인)
아고다에서 예약하기부킹닷컴 예약하기 →선화네 푸소위치 확인
강진다원위치 확인
무료강진다원은 한국 제다 업계의 선두주자인 ‘태평양다원’에서 운영하는 차밭으로 면적이 33.3㏊에 이른다. 부드러운 곡선과 푸르름이 돋보이는 이 차밭은 월출산의 솟아오른 바위들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강진 백운동별서정원위치 확인
무료조선중기 처사 이담로(聃老, 1627~1701)가 들어와 계곡 옆 바위에 ‘백운동(白雲洞)’이라 새기고 조영(造營)한 원림으로, 자연과 인공이 적절히 배합된 배치와 짜임새 있는 구성을 이루며 우리 전통 원림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된 별서이다.
더 자세히 보기 →수인관위치 확인
₩24,000수인관은 50년의 긴 전통을 갖고 있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 집에서 문을 연 이래 지금껏 대표 메뉴는 연탄불고기이다. 불고기에는 삼겹살과 목살이 쓰이는데 맛은 양념이 결정한다.
강진 병영마을 옛 담장위치 확인
무료강진 병영 마을은 옛 병마절도사의 영(營)이란 명칭에서 유래된 마을로 오랜 역사 속에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주위의 수인산, 성자산, 옥녀봉, 별락산, 화방산 등 크고 작은 산으로 둘러싸여 분지 형태의 천연 요새로, 일찍이 전라도의 군수권을 통괄했던 병영성이 이곳에 들어섰으며 빠른 상업의 발달을 이룬 곳이다.
더 자세히 보기 →하멜 체류지와 강진 성동리 은행나무위치 확인
무료[하멜체류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일원으로 일본으로 이동 중 제주도에 표류한 하멜 일행 33명은 한양, 강진, 여수 등에 유배되어 살았는데 특히 하멜은 이곳 강진 병영에서 1656 ~ 1663까지 약 7년간 생활을 했다.
더 자세히 보기 →설성식당위치 확인
₩80,000강진군 병영면에 있는 한정식집입니다. 한정식집은 밥·국과 함께 여러 가지 반찬과 요리를 한 상에 차려 내는 한국식 코스 식당입니다. 구글 지도 평점 4.1(리뷰 985개)입니다.
선화네 푸소위치 확인
금곡사(강진)위치 확인
무료금곡사는 신라 말 밀봉대사가 창건하여 성문사라 칭하다가 이 주위에 금광이 있다 하여 후에 금곡사라 개칭하였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승병들의 훈련 장소로 쓰였으나 왜구의 침략으로 불에 탔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우성식당위치 확인
₩26,000강진아트홀에서 걸어서 약 4분 거리의 한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목살 13,000원 · 대패목살 13,000원 등을 냅니다. 목살은 돼지의 목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부위로, 삼겹살보다 기름기가 적고 쫄깃한 고기를 구워 먹습니다.
강진버스여객터미널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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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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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강진 2박3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176,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92,000원, 넉넉하게 쓰면 372,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강진까지 어떻게 가나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시외버스로 약 5시간 40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강진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10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3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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