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보성의 태백산맥문학관·태백산맥 문학거리·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코스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을 동네별로 묶어, 빛이 좋은 시간에 닿도록 짰어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약 4시간 30분 걸려 도착해요. 시내에서는 걸어서 20분 안쪽 거리는 걸어서 다녀요.
2박 모두 태백산맥 문학거리 근처에 묵으며 매일 같은 곳에서 출발해요. 짐을 옮기지 않아도 돼서 편해요.
1일차에는 태백산맥문학관·태백산맥 문학거리를 둘러봐요. 점심은 특미관, 저녁은 장도웰빙꼬막정식에서 먹어요.
2일차에는 득량역 추억의 거리·숲정원 윤제림·보성싱싱농원·초암 정원을 둘러봐요. 점심은 보성녹차휴게소(광양방향), 저녁은 고려회관에서 먹어요.
3일차에는 벌교 월곡영화골 벽화마을·구 보성여관을 둘러봐요. 점심은 임가네식육식당에서 먹어요. 그다음 서울로 돌아가요.
인기 사진 명소는 오전 일찍 가면 사람이 적어요. 해 질 무렵에는 빛이 부드러워서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요.
일정표의 시간은 장소 사이 거리와 머무는 시간을 계산해 넣은 거예요. 더 여유 있게 다니고 싶으면 한두 곳을 빼도 괜찮아요. 장소마다 있는 위치 확인과 길찾기 버튼으로 바로 지도를 열 수 있어요.
지도로 보기
시간별 여행 일정
TripGogo로 내 여행 일정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위치 확인
보성버스터미널위치 확인
태백산맥문학관위치 확인
₩4,000태백산맥문학관은 소설 태백산맥의 첫 시작 장면인 현부잣집과 소화의 집이 있는 제석산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문학관 건물은 건축가 김원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과거의 아픔을 끄집어내기 위해 제석산의 등줄기를 잘라내고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북향으로 지어졌으며 2 전시실이 공중에 매달려 있는 형상으로 건축하였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태백산맥 문학거리위치 확인
무료태백산맥 문학거리는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벌교읍 이곳저곳을 걸으며 태백산맥속의 흔적들을 따라 벌교의 역사를 알아 가는 도보길이다.
더 자세히 보기 →벌교비즈니스호텔위치 확인
₩99,000태백산맥 문학거리까지 걸어서 12분 · 1박 보통 ₩10만원대 (등급 기준 · 실제 가격은 아고다에서 확인)
아고다에서 예약하기부킹닷컴 예약하기 →벌교비즈니스호텔위치 확인
득량역 추억의 거리위치 확인
무료70~80년대 읍내의 모습을 재현한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열차역 문화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숲정원 윤제림위치 확인
무료주월산 일대의 337㏊에 달하는 숲은 한평생을 산과 나무에 바친 윤제 정상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보성 벌교가 고향인 윤제 정상환이 6·25 전쟁을 겪으며 민둥산이 된 국토를 울창한 숲으로 가꾸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작한 산림사업이 시작점으로 현재는 아들인 정은조 회장이 가업을 물려받아 2대째 그 뜻을 잇고 있다.
더 자세히 보기 →보성싱싱농원위치 확인
보성싱싱농원은 ‘새로운 생각과 젊은 감각’으로 즐거운 농촌을 만들어가는 농원이다. 보성싱싱농원은 2014년 농촌진흥청 지정 교육농장으로 지정을 받은 뒤로 꾸준히 농촌자원을 활용하여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히 보기 →초암 정원위치 확인
대대손손 260년을 살아온 명당 터에 광산 김씨 문숙공파 8대 종손 청람 김재기 씨가 손수 가꾼 민간 정원이다.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어린 누이마저 세상을 등지자 그 그리움과 자신을 정성껏 길러준 조부모님, 사랑으로 감싸준 어머니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69,000㎡의 넓은 땅에 묘목을 심어 가꾸었다.
더 자세히 보기 →고려회관위치 확인
₩26,000꼬막으로 유명한 벌교에 있는 식당으로 꼬막 정식과 꼬막 백반 맛집으로 유명하다. TV 프로그램 , 등에 소개된 바 있다. 놀이방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편리하다.
벌교비즈니스호텔위치 확인
벌교 월곡영화골 벽화마을위치 확인
무료2016년 낙후된 시골마을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작된 벌교 월곡영화골 벽화마을은 골목길 담장마다 각각의 테마를 주제로 벽화를 그린 마을이다.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구 보성여관위치 확인
₩2,000구 보성여관은 1935년 건립된 일본식 2층 건물로 일식 목조건축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보전 가치가 큰 건축물이다. 대하소설 태백산맥과 동명의 영화에서 반란군 토벌대장 임만수와 대원들이 머무는 ‘남도여관’의 실제 모델로 2004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더 자세히 보기 →임가네식육식당위치 확인
₩20,000녹차 시배지 바로 근처의 한식당입니다.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로, 삼겹살 27,000원 · 익힌비빔밥 10,000원 등을 냅니다. 삼겹살은 비계와 살이 층층이 겹친 돼지 뱃살을 불판에 구워 먹는 음식입니다.
보성버스터미널위치 확인
i
|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관련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보성 2박3일 여행 경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코스 기준으로 1인 약 161,000원이에요(2인 1실 기준). 알뜰하게 다니면 89,000원, 넉넉하게 쓰면 338,000원 정도예요. 숙박·식비·입장료·교통비가 들어 있고, 자세한 내역은 위 예산표에서 볼 수 있어요.
Q서울에서 보성까지 어떻게 가나요?
서울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약 4시간 30분 걸려요. 첫날 일정은 도착하는 터미널·역에서 시작하고, 마지막 날에는 같은 곳에서 돌아가도록 짰어요. 표는 일정표의 예매 버튼으로 바로 살 수 있어요.
Q보성 시내에서는 뚜벅이로 다닐 수 있나요?
네. 이 코스는 걸어서 가는 구간이 9곳이고, 버스·지하철은 하루 6번 안쪽이에요. 주로 숙소나 터미널을 오갈 때만 타요. 걷는 게 힘들면 그 구간만 택시를 타도 돼요.
Q현금이 필요한가요?
대부분의 식당·가게는 카드 결제가 돼요. 다만 전통시장 노점은 현금만 받는 곳도 있어서 소액 현금을 챙기면 좋아요. 버스·지하철은 교통카드(티머니)로 타면 편해요.
Q일정이나 장소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내 일정에서 편집'을 누르면 날짜·인원·장소를 바꿀 수 있고, 바꾼 내용으로 이동 시간과 예산이 다시 계산돼요. 무료예요.
댓글
댓글이나 좋아요를 남기면 게시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처리됩니다. 게시물 약관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