観光地 · ソウル
大韓帝国軍 ソウル市街 戦闘地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
紹介
대한제국군 서울시가 전투지는 대한제국군의 신념이 있고 항일투쟁이 시작된 곳이다. 1907년 통감부가 대한제국 군대해산을 통고하자 제1연대 제1대대장 박승환이 그 소식에 격분해 “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신하로서 충성을 다하지 못하였으니 만 번 죽은들 무엇이 아깝겠는가”라는 말을 남기고 자결을 택했다.
- 営業時間
- 상시 개방
- 休み
- 연중무휴
- 住所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39 (남대문로4가)
写真
近く
地図
写真・情報: 韓国観光公社